iPhone/iPod touch 백업 비활성화하기.

기존에 backup을 막기위해서는 맥에서 터미널을 이용해서 명령어를 입력했었는데 오늘 우연찮게 원클릭 툴을 찾았습니다.
더 좋은건 Windows  버젼이 있다는것(물론, 전 Windows 안쓰지만. -0-;; ).

설치도 간편하고, 버튼하나 클릭하면, 막아주니까 좋습니다.
링크 걸어드릴테니 많이 받아가세요. :)

제작자 : digidna.net

툴 : 바로받기

그대…Front Row를 아는가?

Front Row

이전 맥북/아이맥 구매자들에게는 (맥프로와 맥미니에도 제공이 됐는지는 모르겠다.) 리모컨이 함께 제공됐었다.
그리하여 이것 저것 누르다가 가운데 Menu 를 누르면! 짠~! 하고 Front row 화면으로 넘어갔었다.
하지만, 지금은 Application을 궁금해서 누르거나, 이것저것 누르다가 실수로 단축키(cmd+esc)를 누르는 경우가 아니면, 존재를 알수가 없다.

하여간, 이것이 무엇이냐? 아이콘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에서 알수 있듯이, ‘편하게 앉아서 즐기는 미디어 툴’ 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이를 이용해서 즐길 수 있는 것은 iTunes 에 있는 음악,Podcast, 영화, TV shows 와 Movie 폴더에 있는 영상파일들, iPhoto 라이브러리에 있는 사진들이 있으며, 그리고 제일 유용하고 즐겨 찾는 “영화예고편“이 되겠다!

영화예고편 이라고? 이것을 어떻게 즐긴다는 것인가?
Front Row에 보면, Movies 항목이 있다. 여기를 선택하면, Theatrical Trailers 가 나온다.

자! 이제 여기를 선택하면, 당신에게는 Apple이 제공하는 앞으로 개봉될 혹은 개봉된 영화의 예고편을 마음껏 볼 수 있다.
이것만 보고 있어도 시간가는 줄 모른다. -0- ( 물론 처음 얼마간은 말이다. ㅎㅎ)
물론 중요한 것은 영어로 자막은 제공되지 않는 다는 것이다. -0-;;; (이런 초난강한 사태가…)
하여간 그게 어디인가, 우리나라에서는 광고도 하지 않는 많은 영화의 예고편을 미리 볼수있으니 말이다.

하여간, 영화 예고편만 있는 Front Row는 아니지만, 개인적으로는 이 기능이 제일 맘에 든다.

여러분들도 오늘 Cmd+esc 혹은 그동안 잠들어 있던 Application 폴더에 있는 Front Row 를 실행 시켜보길 바란다.

수많은 영화 예고편을 감상하실 수 있을 것이다!

p.s 애포 회원이신, 동성님이 만든 Front Row에서 한국영화 예고편을 볼 수 있는 패치가 있더군요. 링크 걸어드립니다. – 링크가기

Aperture에서 Adjustments 복사/붙이기 하기.

이전 버전에도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Aperture에서 이미지수정 데이터(Adjustments)를 복사/붙이기 단축키를 찾았습니다. 야호!

단축키는 cmd+shift+C (복사), cmd+shift+V(붙이기) 입니다.

비슷한 수정값을 다시 설정하기 귀찮은 일인데 이거 상당히 유용하게 해줍니다. :D

iPhoto 에서 Aperture로 이사하기.

Aperture3로의 이사를 결정했습니다.
하지만, 몇년사이에 사진을 참 많이 찍었습니다. iPhoto에 무려 5000장정도의 사진이 있더군요. 하지만 이런 걱정도 잠시…
Aperture 3 에서는 iPhoto Library를 쉽게 불러오기가 가능해졌습니다. :)

불러오기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Import iPhoto Library 의 위치

iPhoto Library 를 선택하시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여기에서 iPhoto Library를 찾으셔서 선택하시면 import 완료!!

iPhoto의 event 별로 잘 분리되어 불러집니다.
보시는 바와같이 몇번의 클릭만으로 참 쉽게 iPhoto에 있는 사진을 Aperture3로 옮겼습니다. 이제 모든 사진은 Aperture에서 관리를!!!

p.s 반드시 Enable Face 옵션은 끄고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이것때문에 컴터가 터질지도 모릅니다. -0-
그리고
첫번째 Importing 할때, iPhoto용량이 크다면, 시간이 오래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