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Front Row를 아는가?
March 18, 2010
by 엔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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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맥북/아이맥 구매자들에게는 (맥프로와 맥미니에도 제공이 됐는지는 모르겠다.) 리모컨이 함께 제공됐었다.
그리하여 이것 저것 누르다가 가운데 Menu 를 누르면! 짠~! 하고 Front row 화면으로 넘어갔었다.
하지만, 지금은 Application을 궁금해서 누르거나, 이것저것 누르다가 실수로 단축키(cmd+esc)를 누르는 경우가 아니면, 존재를 알수가 없다.
하여간, 이것이 무엇이냐? 아이콘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에서 알수 있듯이, ‘편하게 앉아서 즐기는 미디어 툴’ 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이를 이용해서 즐길 수 있는 것은 iTunes 에 있는 음악,Podcast, 영화, TV shows 와 Movie 폴더에 있는 영상파일들, iPhoto 라이브러리에 있는 사진들이 있으며, 그리고 제일 유용하고 즐겨 찾는 “영화예고편“이 되겠다!
영화예고편 이라고? 이것을 어떻게 즐긴다는 것인가?
Front Row에 보면, Movies 항목이 있다. 여기를 선택하면, Theatrical Trailers 가 나온다.
자! 이제 여기를 선택하면, 당신에게는 Apple이 제공하는 앞으로 개봉될 혹은 개봉된 영화의 예고편을 마음껏 볼 수 있다.
이것만 보고 있어도 시간가는 줄 모른다. -0- ( 물론 처음 얼마간은 말이다. ㅎㅎ)
물론 중요한 것은 영어로 자막은 제공되지 않는 다는 것이다. -0-;;; (이런 초난강한 사태가…)
하여간 그게 어디인가, 우리나라에서는 광고도 하지 않는 많은 영화의 예고편을 미리 볼수있으니 말이다.
하여간, 영화 예고편만 있는 Front Row는 아니지만, 개인적으로는 이 기능이 제일 맘에 든다.
여러분들도 오늘 Cmd+esc 혹은 그동안 잠들어 있던 Application 폴더에 있는 Front Row 를 실행 시켜보길 바란다.
수많은 영화 예고편을 감상하실 수 있을 것이다!
p.s 애포 회원이신, 동성님이 만든 Front Row에서 한국영화 예고편을 볼 수 있는 패치가 있더군요. 링크 걸어드립니다. – 링크가기




